오므라이스

오므라이스

재료(4인분)

  1. 닭의 다리살 1장(약 200g)
  2. 양파(소)1개
  3. 그린 피스(냉동) 큰 술 2
  4. 달걀(M사이즈)12개
  5. 찬밥 그릇 4개 분(약 600g)
  6. 버터 큰 술 4
  7. 토마토 케찹
  8. 샐러드유
  9. 소금
  10. 후추
  11. 파슬리
열량 803kcal(한명 분)

만드는 법

닭고기는 여분의 껍질이나 기름기를 제거하고 1cm 네모나게 썰어 소금, 후추 각 약간을 흔들다.
양파는 다지다.
그린 피스는 소쿠리에 넣고 열탕을 돌리다 걸어 물기를 뺀다.
프라이팬에 버터 큰 술 2를 중불로 달구다.
밥을 넣고 평면 뒤집개로 풀면서 볶는다.
파라리토하면 방망이 등에 꺼낸다.
밥을 먼저 볶으면 치킨 라이스의 완성이 끈끈하게 달라붙다 없다.
프라이팬에 샐러드유 큰 술 1을 중불에서 가열, 닭고기를 넣어 볶는다.
고기의 색깔이 바뀌면 양파를 넣고 나긋나긋하까지 볶는다.
토마토 케첩 큰 술 2를 넣고 섞어 자세하게 밑 간을 하다.
볶은 밥과 그린 피스를 넣고 중불에서 볶는다.
도구로 밥이 남김없이 섞이면 토마토 케첩 큰 술 2을 가해 전체를 고루고루 잘 섞는다.
소금, 후추 각 약간을 흔들어 간을 하다, 방망이 등에 꺼낸다.
한명씩 만든다.
한명 분을 알 3개로 만들면 알맞은 두께로 되어 싸기 쉽다.
볼에 달걀 3개를 풀어서 섞다, 소금, 후추 각 약간을 더한다.
프라이팬을 씻고 물기를 닦고 버터, 샐러드 기름 각 큰 술 1/2을 약화시킨 중간 정도로 가열. 버터가 녹아 오면 란액을 단숨에 류시입레, 프라이팬을 돌리면서 전체로 넓힌다.
표면이 반숙장이 되면 치킨 라이스 1/4양을 계란의 중앙에 소복이 풋볼형에 담는다.
달걀에 불이 지나가면 치킨 라이스와 잘 어울리지 않는 것에 꼭 반숙장 중에 얹어.
뒤집개로 계란 부침의 양끝을 치킨 라이스에 씌우고 프라이팬의 가장자리에 걸고 인연에 밀어붙이면서도 형태를 갖추다.
불이 지나가면 알이 굳어지므로, 재빠르게!
오른손으로 접시를 가지고 접시를 프라이팬 가장자리에 대고 프라이팬을 씌우다 같아서, 오므라이스를 반 회전시켜서 대접에 옮긴다.
페이퍼 타올로 제치고 형식을 갖추다.
프라이팬 속에서 싸는 것이 어렵다면 접시에 치킨 라이스를 소복이 얹어 반숙장의 달걀 부침을 얹고, 페이퍼 타월로 모양을 하며 싸도 OK. 나머지 역시 만든다.
따뜻할 때 취향의 양의 토마토 케첩을 뿌리고 파슬리 약간을 더한다.

(명분 803k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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